Fresh Leather 프로젝트 #2 가죽 세탁소

2017-07-10 17:30:25 / hit.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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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sh Leather 프로젝트 #2 가죽 세탁소



가장 손쉽게 기분전환을 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세탁소.


줄곧, 세탁소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이는 다녀오면 반드시 기분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인데


세탁소 자체에 대한 믿음보다


세탁소에서 옷을 되찾아 올때의 설렘과


새옷을 입는 것 같은 느낌을 좋아하는 것에 기인한다.


그러니 기분전환을 하는데에 있어


 세탁소는 최후의 보루인 셈이다.






 'Vacuum Package'는 세탁소에서도 아이디어를 얻었다.


패키지 상단에 태그를 부착해


세탁소 감성을 그대로 재현해보았다.


새 옷보다 더 새 옷같은 그 느낌처럼


테이커스가 만드는 가죽제품에서도


그런 기분 좋음이 느껴졌으면 했다.





언제 어디서나 포장지를 뜯으면


바로 세탁한 옷처럼 신선하고 쾌적한 느낌으로


테이커스의 제품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하고싶은 것을, 하고싶은 대로, 하고싶은 만큼

 SO WHAT, TA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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