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ing] 가죽도 늙는다, 멋스럽게.

2017-04-28 16:23:25 / hit. 859
게시판 상세




"가죽도 늙는다, 멋스럽게."



천연 소가죽의 가장  매력은 아마도, 


시간이 지날수록 멋스러워지는  아닐까 생각한다.


이는, 두고두고 곁에 두면서 나의 손때를 타면서 


같이 늙어간다고 할 수 있겠다.


천연 가죽은 시간이 갈수록 사용자의 유분을 흡수하며


색이 점점 진해지고 멋스러워지는


"에이징" 과정을 겪는다.


이런 에이징은 인조가죽에서는 볼 수 없는


천연 가죽만의 고유한 현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매력을 살리려는 이들은


미리미리 관리를 해주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가죽을 세탁할수도 없고, 


먼지나 물을 털어내는  이외에


딱히 가죽관리를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이들 분명 계실터.


사실 가죽관리는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


상대적으로 사용 기회가 적고 


더불어 가죽관리보다 가죽 자체에 


 많은 관심이 쏠리기 때문이아닐까.


하지만 천연 가죽은


개개인의 커스텀에이징에 앞서서


기본적인 태닝을 살짝 해주는 것이


전체적인 가죽관리에 있어서


기초단계라고 할 수 있겠다.


자세한 가죽 관리 방법은


따로 자세하게 포스팅 하겠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싶은 대로, 하고싶은 만큼


SO WHAT, TAKUS.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